🎯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한눈에 보기
독거노인·장애인 가정에 ICT 응급장비를 무료 설치해 화재·낙상·응급상황을 24시간 감지·대응하는 제도입니다.
👤 대상
독거노인(독거·노인2인·조손 가구) 및 장애인
🆓 2026 변화
독거노인은 소득 기준 폐지, 누구나 신청 가능
💰 비용
장비 설치·이용 100% 무료 (월 약 5만원 상당)
📟 장비 5종
응급전화기·응급호출기·활동감지기·화재감지기·출입문감지기
🚒 연계
이상 감지 시 119 소방서·응급요원·보호자에 즉시 전파
🆓 2026년 달라진 점
독거노인 소득 기준 폐지
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
✅ 신청 자격
2026년부터 독거노인 대상이 크게 넓어졌어요.
1. 독거노인
• 혼자 사는 노인(독거), 노인 2인 가구, 조손 가구 — 소득 기준 없이 누구나
2. 장애인
• 상시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 등 (지자체 판단)
3. 신청권자
• 본인 또는 가족·생활지원사·사회복지사 등 대리인
📋 준비서류
•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서
• 신분증 (대리신청 시 대리인 신분증)
📟 설치 장비
총 5종 · 24시간 감지
화재·활동·출입문·응급호출 실시간 모니터링
🔄 어떻게 작동하나요?
단순 장비 설치가 아니라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안전을 지킵니다.
• 응급호출기: 위급 시 버튼을 누르면 즉시 119·응급요원 연결
• 활동감지기: 장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이상 징후로 감지
• 화재감지기: 연기·불꽃 감지 시 119 소방서로 자동 신고
• 출입문감지기: 외출·귀가 패턴 모니터링
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119와 응급관리요원·보호자에게 실시간 전파됩니다. 연락이 닿지 않으면 직접 방문해 안전을 점검해요. 실제로 화장실에서 쓰러진 어르신을 응급관리요원이 발견한 사례 등 매년 15만 건 넘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.
📱 신청 방법
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.
STEP 1. 상담·신청
거주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에 방문·전화 신청
STEP 2. 대상자 확인·심사
독거·생활여건 등 대상자 자격 확인
STEP 3. 장비 설치
승인 후 가정 내 응급장비 5종 무료 설치
STEP 4. 사용법 교육
장비 사용법·위급상황 행동요령 안내, 이후 24시간 모니터링 시작
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☎129로 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요.
❓ 자주 묻는 질문
Q. 소득이 많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네. 2026년부터 독거노인은 소득 기준이 폐지돼,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Q. 설치 비용이 드나요?
A. 장비 설치와 이용 모두 100% 무료입니다. 월 약 5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는 셈입니다.
Q. 자녀가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?
A. 네. 본인뿐 아니라 가족·생활지원사·사회복지사 등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Q. 정전이나 통신장애 때도 작동하나요?
A. 응급전화기(게이트웨이)가 중심이 되어 24시간 작동하며, 이상 시 119와 응급관리요원·보호자에게 자동으로 전파됩니다. 연락이 안 되면 직접 방문 점검도 이뤄집니다.